12월, 2013의 게시물 표시

어반자카파(URBAN ZAKAPA) - 거꾸로 걷는다(Walk Back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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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기냥 가사가~~~

좋아 좋아 크리스마스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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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크리스마스였다. 하지만 좋았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근무였으니 ㅋㅋㅋㅋ 아~~ 난 외롭지 않았어..ㅎㅎㅎ

묻지마 사랑 - 箱入り息子の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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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로맨스 멜로 / 코미디 감독 : 이치히 마사히데 출연 : 호시노 겐 , 카호 상영 : 2013년 줄거리 : 오타쿠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일상 코미디  한문장으로 표현하면 "그냥 뻔한 일본 특유의 잔잔함 인줄 알았건만!! 그것이 아니었다."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나온 영화. 절대 카호의 베드신 때문은 아님 ㅋㅋㅋㅋㅋ 일본의 오바스러움도 없고 억지로 끼워 넣어서 이야기 만드는것도 없고 진정 현실 그대로를 코미디 가미해서 엮어나가는 재미있는 영화. 카호 역변이라고 난리다..하지만 내 눈에는 왜이리 이뿐지 카호의 엄마로 나온 '쿠로키 히토미' 이 아줌마의 미모는 변하지가 않어 ㅋㅋㅋㅋ 상당히 재미난 장면중 하나 두사람의 데이트 장면에서 왜 내가 설레이는지...ㅎㅎㅎ 역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라면 두 집안의 첫 대면 참~~재미나게 본 영화다.. 남자 주인공이 답답해 미쳐 버리는 영화도 많지만 오히려 이 영화는 답답한 녀석이 확실하게 변하는 전혀 답답하지 않은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던.

빅 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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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처 저자 : 더글라스 케네디 출간 : 2010년 6월 10일 장르 : 미국 소설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무척 빠르다. 내용 전개도 빠르고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도 빠르다. 더글라스의 수많은 소설중 그 나마 빅 피처가 가장 속도감있게 읽을수 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헐리우드 영화 한편을 본 느낌이랄까!! 빅 피처 이후로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을 몇 편 더 읽어봤지만 빅 피처 만큼의 임펙트 있는 소설은 없는듯~~~ 줄거리는 진정 헐리우드 영화한편이다. 변호사 '벤'에서 사진가 '게리'로 살아가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다.   미국 뉴욕 월가의 잘나가는 변호사 '벤'은 아름다운 아내와 두 아들이 있는 안정적인 부유한 가정의 가장이다. 벤은 어린 시절부터 사진가가 되기를 간절히 바랐으나 아버지의 반대로  변호사가 되었다.  아내는 벤을 마치 벌레라도 본 듯 피해다니기 바빠 그의 일상은 지쳐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이웃집에 사는 사진가 게리와 불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벤은 게리네 집에 찾아가 말싸움을 벌이던 중 우발적으로 그를 살해한다. 요트사고로 위장하여 게리의 시신을 불태운 다음 몬태나 주  마운틴폴스로 도망친다.  남은 생애를 게리로 살아가기를 결심하고는 젊은 시절에 접어버린 사진가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그런데 벤이 찍은 인물 사진이 지역 신문에 실리면서 비밀이 드러날  위험에 처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전개로 흘러간다. 처음에는 그냥 그런 불륜에 대한 복수정도로 생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주인공 벤이 왜 그리도 불쌍하고 안쓰러운지 마지막 다 읽고 나서는 살인자이긴 하지만 벤을 응원하게 되었다. 정말 헐리우드 영화같은 소설....

으~~크리스마스 까지 딱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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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쩌나 X-mas 1주일 남았군.. 이걸 어쩐담~~~~~~

우~~~왠지 무서븐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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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기차역까지 사람들 배웅하고 돌아올려고 하니 오~~~왠지 스산한 공포영화 같은 장면이 연출되는~~~ 하지만 분위기는 최고였다는...ㅎㅎ

중국 음식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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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다. 생선이다.생선이다.생선이다. 향신료의 범벅.. 새우다. 새우다.새우다.새우다. 왜? 위에 생선과 같은 맛이?? 새우다. 그나마 튀겨서 그런지 위에 두 넘과는 맛이 다르다 제비집이 그리도 고급요리라고 해서 무리해서 시켰다. ㅠ...ㅠ 이건 대체 무엇이냐.. 미용실이 통째로 내 입으로 들어왔다. 망고 뭐시기?? 그냥 설탕물이 입에 맴돈다. 중국을 여행 하면서 먹은 음식중 최고!! 이 3가지는 모두 최고였다...  진정~~~~~ 탕수육 시켰다. 그러니 돈까스가 나왔다. 돈까스 탕슉 먹은 음식점!!! 분위기 좋다..ㅋㅋ

존 박(John Park) - Sipping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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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이친구 목소리가 맘에 드는군 

오!!! 왜 이리 컨디션이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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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간만에 푹 잠을 잤군. 어제 밤에 돈까스 먹고 화장실가고 난리가 아니였는데 일찍 잠을 자서 그런지.. ㅋㅋㅋ 왜이리도 컨디션이 만땅인지...ㅎㅎㅎ

아 속이 터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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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어디서 유명하다는 돈까스집에서 왕 돈까스를 폭풍 흡입 후 현재 화장실만 10번 이상 들락거리는중.. 대체 그집 돈까스는 무엇을 넣은거냐??

윈터플레이(Winterplay) - Cannot Forget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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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매력적이여서 좋아라했는디..얼굴도 미인이야!!

김동률(kimdongryule) - Re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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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노래는 항상 마음이 차분해져~~~

이런 닭갈비 처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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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닭갈비는 처음이야.. 무슨 닭갈비에 무생채를 넣어서 함께 볶아서~~ 음~~~~~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최고였어~~ㅎㅎㅎㅎㅎ

너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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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에서 검은색 봉지를 하나 얻었다. 검은색 봉지 안에는 사임당님께서 다발로 웃고 있으셨다. 나도 웃었다. 봉지를 물고온 강아지도 웃었다. 뭐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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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근 : 2012년 12월 19일 장르 : 일본 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중에 한명이다. 주로 미스터리, 서스펜스를 쓰는 작가이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먼 소설들!! 어느날 서점에 가니 베스트셀러에 올라있었다.  그 이후에도 상당 기간동안 베스트였다. 반신반의로 한번 읽어 볼까 하고 시작한 순간. 이틀만에 다 읽었다. 원래 재미있는 책은 책장이 언제 넘어가는지 모르게 넘어간다. 정말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였다. 소설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이미 폐점해서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인  나미야 잡화점을 배경으로 과거의 편지와 미래의 편지가 오고간다. 편지는 대부분 고민 상담이다. 그 고민상담을 엉뚱한 세명의 절도범이 편지로 상담을 해주는  아주 엉뚱한 이야기다. 그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약간 슬프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 주위의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간다.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봤다. 아!! 진짜 이런 잡화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후카츠 에리 (Eri Fukatsu) [深津絵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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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츠 에리 (Eri Fukatsu) [深津絵里] 【 Profile 】 생   일 : 1973년 1월 11일 출   신 : 오이타현 오이타시 신   체 : 156cm, B형 직   업 : 가수, 배우 소   속 : 아뮤즈 일본 연기파 여배우 꼽으라면 항상 들어가는 후카츠 에리 하지만 나는 왜이리도 후카츠 에리의 작품을 보면 손이 오그라드는지 ㅎㅎㅎ 하지만 키무라와 함께 했던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진정 최고였음. 후카츠 에리 의외로 노래도 잘함. 목소리가 상당히 매력있음..(코맹맹 소리 ㅎㅎ) ※ Eri Fukatsu -  ザ・マジックアワー  ( ザ・マジックアワー OST) 10대 시절 가수로 데뷔해서 벌써 25년 이상 활동중인 중견여배우. 10대 시절 사진은 상당히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함.. 그래서 더 매력인가??

너가 왜 내 책상에 있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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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생각좀 해보자 난 너를 마신 기억이 없다.. 왜 너가 내 책상 위에 있는거냐?? 그것도 얼마 남지 않은 양으로!! 내가 너를 기억 못하는것이 죽을때가 된것이냐?

ZARD 負け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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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D가 마지막에 아리가또 하는데 왜 뭉클한지!!!! 더이상 볼수 없지만 중학생절 그녀 목소리는 항상 만화속에 존재했다.

월요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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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9시47분 출근까지 3분 남음.. 아~~정말 출근하기 싫다.. 나는 월요병이라는걸 모르고 살았는데. 나이가 들수록 월요병을 느끼는중....

이 사진 어딘가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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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어딘가 내가 있다.. 회사 선배님이 거리의 사람들을 찍었고 그 한가운데 내가 있다...ㅎㅎㅎㅎ 내가 찍었다.. 여기가 어디지?? 사진만 찍고 기억이 없다.. 여행을 가면 사진찍기 바쁘다.. 돌아와서 보면 기억이 나지 않는 사진이 많다.. 여기는 어디지?? 내가 무척 좋아라 하는 사진.. 3명 모두 참~~자세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