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사랑 - 箱入り息子の恋
장르 : 로맨스 멜로 / 코미디
감독 : 이치히 마사히데
출연 : 호시노 겐 , 카호
상영 : 2013년
줄거리 : 오타쿠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일상 코미디
한문장으로 표현하면
"그냥 뻔한 일본 특유의 잔잔함 인줄 알았건만!! 그것이 아니었다."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나온 영화.
절대 카호의 베드신 때문은 아님 ㅋㅋㅋㅋㅋ
일본의 오바스러움도 없고
억지로 끼워 넣어서 이야기 만드는것도 없고
진정 현실 그대로를 코미디 가미해서 엮어나가는 재미있는 영화.
카호 역변이라고 난리다..하지만 내 눈에는 왜이리 이뿐지
카호의 엄마로 나온 '쿠로키 히토미' 이 아줌마의 미모는 변하지가 않어
ㅋㅋㅋㅋ 상당히 재미난 장면중 하나
두사람의 데이트 장면에서 왜 내가 설레이는지...ㅎㅎㅎ


역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라면 두 집안의 첫 대면


참~~재미나게 본 영화다..
남자 주인공이 답답해 미쳐 버리는 영화도 많지만
오히려 이 영화는 답답한 녀석이 확실하게 변하는 전혀 답답하지 않은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