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근 : 2012년 12월 19일
장르 : 일본 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중에 한명이다.
주로 미스터리, 서스펜스를 쓰는 작가이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먼 소설들!!
어느날 서점에 가니 베스트셀러에 올라있었다.
그 이후에도 상당 기간동안 베스트였다.
반신반의로 한번 읽어 볼까 하고 시작한 순간.
이틀만에 다 읽었다.
원래 재미있는 책은 책장이 언제 넘어가는지 모르게 넘어간다.
정말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였다.
소설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이미 폐점해서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인
나미야 잡화점을 배경으로과거의 편지와 미래의 편지가 오고간다.
편지는 대부분 고민 상담이다.
그 고민상담을 엉뚱한 세명의 절도범이 편지로 상담을 해주는
아주 엉뚱한 이야기다.
그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약간 슬프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 주위의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간다.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봤다.
아!! 진짜 이런 잡화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근 : 2012년 12월 19일
장르 : 일본 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중에 한명이다.
주로 미스터리, 서스펜스를 쓰는 작가이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먼 소설들!!
어느날 서점에 가니 베스트셀러에 올라있었다.
그 이후에도 상당 기간동안 베스트였다.
반신반의로 한번 읽어 볼까 하고 시작한 순간.
이틀만에 다 읽었다.
원래 재미있는 책은 책장이 언제 넘어가는지 모르게 넘어간다.
정말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였다.
소설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이미 폐점해서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인
나미야 잡화점을 배경으로과거의 편지와 미래의 편지가 오고간다.
편지는 대부분 고민 상담이다.
그 고민상담을 엉뚱한 세명의 절도범이 편지로 상담을 해주는
아주 엉뚱한 이야기다.
그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약간 슬프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 주위의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간다.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봤다.
아!! 진짜 이런 잡화점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